온라인 피해 상담, 누적 1만여건 기록···“악성 댓글·계정 정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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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피해 상담, 누적 1만여건 기록···“악성 댓글·계정 정지 증가”

온라인상 각종 피해에 대해 일대일 도우미 방식으로 심층 상담 및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온라인 피해 365센터의 누적 상담 건수가 1만여건을 기록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2025년 온라인피해365센터 상담 현황을 25일 발표했다.

지난해 재화 및 서비스 관련 피해 상담이 17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이버금융범죄(1014건), 권리침해(882건), 통신(386건), 콘텐츠(109건), 불법 유해 콘텐츠(40건), 디지털 성범죄(26건)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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