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사태까지 빚으며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비롯한 디저트 판매 업소 일부에서 위생 기준 위반 사실이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를 조리해 배달하는 음식점과 아이스크림 무인 판매점 총 4180곳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81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한국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가 디저트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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