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에서 전문 해설사를 본격 운영한다.
해설사들은 각 섬의 지질명소와 안내소에 상주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질 형성과정과 생태 변화, 역사·문화 자원에 대한 전문 해설을 제공한다.
‘지질명소 현장 해설’은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의 지질명소와 각 섬(백령도·대청도·소청도)의 선착장에 있는 지질공원 안내소에서 해설사의 현장 설명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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