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얼굴·이력서·가짜 여권까지”…北해커, 해외 위장취업 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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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얼굴·이력서·가짜 여권까지”…北해커, 해외 위장취업 성행

북한 개발자·해커들이 핵·미사일 개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IT기업에 ‘위장 취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사진=AFP) ◇코딩 면접 위장해 악성코드 심어 美기업에 접근 24일(현지시간)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깃랩(GitLab)에 따르면 북한 해킹 조직이 2022년부터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노린 이른바 ‘컨테이저스 인터뷰’(Contagious Interview) 작전을 본격화한 사실이 최근 위협 분석 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소셜미디어(SNS)와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에서 사진을 모아 얼굴 합성 서비스로 가공한 뒤, 불법 신분증 제작 서비스로 가짜 여권을 만들어내고, 이를 기반으로 이메일과 전문직 네트워크 계정을 수십·수백개씩 발급받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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