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21년 만에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위해 새끼손가락이 없는 맞춤 장갑을 마련해 호평을 얻고 있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현충원 참배 당시 장갑을 끼는 과정에서 장갑에 새끼손가락 부분이 없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며 아내에게 전하고 있다.
룰라 대통령이 지목한 왼쪽 장갑에는 새끼손가락 부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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