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의 법적 분쟁 1심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소송 결과 및 오케이 레코즈 향후 계획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오후 1시 45분 시작 예정이었으나, 민 전 대표는 예정보다 8분 늦은 1시 53분께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준비해온 입장문을 빠르게 읽어 내려가며 1심 소송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오케이 레코즈 관련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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