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헌법의 검으로서 성역없이 수사"…정식출범 수사시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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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헌법의 검으로서 성역없이 수사"…정식출범 수사시작(종합)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25일 정식 출범했다.

특검팀은 파견검사 15명과 특별수사관 100명, 파견공무원 130명을 포함해 최대 251명까지 인력 구성이 가능하다.

특검의 기본 수사 기간은 9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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