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25일 정식 출범했다.
특검팀은 파견검사 15명과 특별수사관 100명, 파견공무원 130명을 포함해 최대 251명까지 인력 구성이 가능하다.
특검의 기본 수사 기간은 90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빅테크 CEO들과 피시앤칩스 만찬…'샌프란 깐부회동'
윤리위 내전에 '기강잡기' 제동…張 '쇄신안'으로 반전 모색
金·宋은 호남, 鄭은 경남…'당권 3인방' 당심잡기 총력전
병무청 '해직 요구'에 병역거부자 300여명 실업…치킨집도 닫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