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레코즈로 새 출발을 선언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최근 풋옵션 소송 승소와 관련 하이브 측에 “256억 풋옵션 내려놓겠다, 모든 소송 중단하자”고 제안했다.
25일 오후 1시 45분 오케이 레코드의 대표이자 어도어 전 대표인 민희진이 하이브와 1심 소송 결과에 따른 향후 계획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또 “창작 윤리에 대한 문제의식이 한 회사 대표로써 정당한 경영 판단이었음을 밝혀주셨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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