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성남 도촌야탑역 등 신설검토…수도권 동남부 교통개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윤덕 "성남 도촌야탑역 등 신설검토…수도권 동남부 교통개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5일 성남·용인 일대의 수도권 동남부 지역 철도 역사·노선 신설 건의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경기도·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사업 추진 요건을 점검했다고 국토부가 전했다.

이번 방문은 도촌야탑역 신설(수서∼광주 복선전철), 오리·동천역 신설(수도권고속철도 수서·동탄 사이 역사), 판교오포선(신설) 등 지역에서 건의가 이어진 교통 현안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찾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장관은 현장 주민들과 만나 관계기관과 협의해 도촌야탑역 신설을 검토하고, 오리동천역 신설은 수서∼평택 2복선화의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과 함께 추진 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