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폭로".. 전원주, 카페서 3명이 음료 1잔 나눠 마셔… 절약 vs 민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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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폭로".. 전원주, 카페서 3명이 음료 1잔 나눠 마셔… 절약 vs 민폐 논란

나이 87세의 원로 배우 전원주가 며느리와 함께 카페를 찾아 세 사람이 음료 단 한 잔만 주문해 나눠 마시는 모습이 공개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지난 2026년 2월 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올라온 영상에서 전원주는 며느리와 함께 서울 남대문 인근 한 카페를 찾았다.

전원주 며느리는 영상에서 "남편이랑 저, 어머니 셋이 있어도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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