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대규모 주거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는 '우만(가)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코리아신탁은 최근 수원특례시에 우만(가)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정비사업 후보지 신청 당시 75.7%의 주민 동의율을 기록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고, 같은 해 10월 수원특례시 정비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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