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경기 회복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올해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18조원 가까운 공사·용역을 발주한다.
LH는 올해 총 1천515건에 17조8천839억원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수도권에 대규모로 공공주택을 공급한다는 목표에 따라 수도권 및 3기 신도시 중심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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