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지역 이동 제한 전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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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지역 이동 제한 전면 해제

강원특별자치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본부는 지난달 16일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ASF와 관련해 방역지역(발생농장 10km 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25일 전면 해제했다.

이번 조치는 ASF 방역 실시 요령 및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른 것으로, 발생농장 살처분·매몰 완료일 이후 30일 이상 방역대 내 추가 발생이 없고, 사육 돼지 및 환경 시료 정밀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결정됐다.

도는 이동 제한 기간 방역대 농장을 대상으로 임상 예찰·정밀검사, 출입 통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차단방역을 실시하면서 추가 확산 없이 방역대를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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