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는 올해 총 29억6천140만원을 투입해 노후차량 1천184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경유·휘발유·가스 등 모든 연료) ▲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폐차 보조금이 차등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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