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강화와 주택금융 확대를 위해 8억 유로 규모의 그린 커버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친환경 주택금융상품인 '그린 보금자리론'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주택금융공사 측은 강조했다.
그린 보금자리론은 녹색건축 인증 주택이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취득 주택을 담보로 보금자리론을 받는 경우 0.1%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받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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