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與고문단 오찬…"한쪽 편드는 것 아닌 통합 국정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與고문단 오찬…"한쪽 편드는 것 아닌 통합 국정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청취했다.

이 대통령은 "다시 청와대로 오고 나니 많은 것들이 안정돼 가는 것 같다.민주당이 새로 집권해 가시적 성과들이 조기에 나면서 국민이 많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돼 매우 다행"이라며 "(상임고문들이) 많이 애써주신 덕분이다.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라는 직분은 특정 한쪽 편을 드는 게 아니다"라며 "(대통령) 선거 때까지는 한쪽의 편으로서 이기긴 했지만, 다음 순간부터는 모두를 통합해 함께 가는 국정을 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