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 경쟁은 모따·주민규, 도움왕은 김태환 집중포화?…2026시즌 득점왕·도움왕 후보에 '시선 집중' [K리그1 미디어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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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경쟁은 모따·주민규, 도움왕은 김태환 집중포화?…2026시즌 득점왕·도움왕 후보에 '시선 집중' [K리그1 미디어어데이]

지난 시즌 득점왕을 차지한 싸박(수원FC)이 K리그 무대를 떠났고, 도움왕 세징야(대구FC)는 대구가 강등당해 이번 시즌 K리그1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면서 어떤 선수들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두고 경쟁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리그 선수들이 동료로서, 또 적으로서 바라본 득점왕 유력 후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전북에 합류한 모따였다.

정승현은 "앞서 모따 선수와 디오고 선수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국내에서는 주민규 선수가 득점왕을 받을 것 같다"라면서 "모따 선수가 많이 넣을 것 같은데, 김태환 선수가 크로스가 좋다.다른 선수 안 하고 김태환 선수 하겠다"라며 모따와 김태환이 각각 득점왕과 도움왕이 될 거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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