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겪고 백악관 입성한 7인…전쟁의 기억이 美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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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겪고 백악관 입성한 7인…전쟁의 기억이 美에 미친 영향

길런이 쓴 '전쟁과 대통령'(21세기북스·원제 'Presidents At War')은 이들이 경험한 제2차 대전의 순간들, 그리고 전장에서의 교훈이 대통령으로서의 리더십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엮어낸 책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경험한 미국의 대통령들은 미국의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데 있어 비슷한 사고방식을 공유했다.각자 전쟁을 다른 방식으로 경험했고 전략과 전술도 달랐지만, 제3차 세계대전을 막으려면 공산주의 침략에 맞서야 한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었다.".

부시 대통령을 끝으로 제2차 대전의 기억을 공유한 미 대통령들은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미국의 역할이 전황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금도 이들 7명의 이야기는 유효한 시사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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