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절친 정준하의 외모를 언급하며 한 사연자에게 명쾌한 조언을 건넸다.
이에 박명수는 "둘 다 좋지만 저라면 한우 코스 요리를 갈 것 같다.뷔페는 금방 배가 부를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는 외모와 관련된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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