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 구단에서 내야수로 활약했던 하츠키 류타로(26)가 불법 약물 사용 혐의로 소속 구단으로부터 계약 해지 조치됐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히로시마 구단은 '지정약물 에토미데이트를 사용한 혐의(의약품의료기기법 위반)로 체포된 류타로와의 계약을 24일 해지했다'고 25일 밝혔다.
류타로는 '좀비 담배'로 불리는 지정약물 에토미데이트를 흡입해 의약품 의료기기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27일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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