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역 주민의 오랜 염원이던 북아현동 1011-10번지 일대 '북아현 과선교' 건설공사를 끝내고 3월 3일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북아현 과선교는 경의중앙선으로 단절된 서대문구 충현동과 북아현동을 연결하는 지역의 핵심 기반시설로 조속한 건설이 필요했다.
공사 규모는 북아현 과선교가 길이 52m에 폭 20m, 이 교량 양쪽으로의 '연결도로'가 길이 255m에 폭 12~20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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