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이 한국 경영학회 주관 제41회 대한민국 경영자 대상을 수상하며 1987년 시상 제도 정립 이후 40년 만에 첫 여성 경영인 수상자라는 기록을 썼다.
내수 중심의 전통 식품 업계를 글로벌 수출 체계로 재편하고 K-푸드 세계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 경영학회는 김 부회장이 제시한 미래 성장 방향과 한국 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 기여도를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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