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자신을 닮았다는 사연자의 고민에 유쾌한 조언을 건넸다.
한 사연자는 "요즘 가는 곳마다 저보고 박명수를 닮았다고 하는데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라고 고민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뭐 하러 말을 하냐.왜 자수를 하냐"며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고 조언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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