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립동물원 예산 들어도 제대로…입장료 부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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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립동물원 예산 들어도 제대로…입장료 부담 최소화"

박형준 부산시장은 25일 부산 첫 공립 동물원 운영을 발표하며 "예산이 들어도 제대로 된 동물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거점 동물원 지정을 위해 "동물병원 강의실·교육장, 연구실험 시설, 시험 방사 훈련 시설, 검역 시설, 수의 장비 등을 구비하고 질병 관리와 검역 지원 등 동물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홍보, 종 보존·증식 프로그램 운영 등 조건을 갖춰야 해 이에 걸맞은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립 동물원 입장료에 대해서는 "현재 2천∼3천원을 받는 곳도 있고 아예 무료인 곳도 있는데 부산 시민이나 아이들에게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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