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내년도 살림 규모를 가늠할 세입 목표액을 3천939억 원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재원 확보 공세에 나선다.
회의에는 세무 부서는 물론 사용료·임대료·과태료·개발부담금 등 주요 세외수입 부과 부서장과 팀장들이 총출동해 구체적인 징수 전략을 점검했다.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로는 ▲세원 발굴 강화 ▲세외수입 적기 부과 및 징수 ▲체납액 최소화 ▲납세 편의 시책 추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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