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24일 장애인의 자립과 취·창업 지원을 위한 '마포 누구나 카페' 2호점을 마포구 보건소 1층에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선발된 장애인 공동대표 2명이 수습과정을 거쳐 근무하고, 전담 매니저 1명이 직무 교육과 매장 운영을 지원한다.
공동대표는 음료 제조와 고객 응대는 물론 재고·매출 정산, 회계 관리까지 매장 운영 전반을 경험하며 수익금을 배분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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