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파이터들이 드디어 출격한다.
지난해 여름부터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정영은 대회를 약 2주 앞두고 볼라뇨스와의 경기를 받아들이면서 올해 옥타곤에 오르는 첫 한국인 파이터가 됐다.
로드 투 UFC 시즌1 우승자인 이정영은 2024년 2월 UFC 데뷔전에서 승리했지만, 이후 연패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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