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등 진보성향 단체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에 중대한 오류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25일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윤석열 내란재판 1심 판결 평가와 내란 청산의 남은 과제' 좌담회를 열었다.
재판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를 강하게 결심한 날을 계엄 이틀 전인 12월 1일로 특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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