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아너:그녀들의 법정’이나영이20년 전 성폭행 피해를 고백하고,비밀 성매매 어플‘커넥트인’을 폭로해 서현우를 침몰시켰다.그 용기에 또 다른 피해자들의 연대의 물결이 이어지며 안방극장엔 가슴 벅찬 감동과 전율이 번졌다.지난24일 방영된8회 시청률은 전국4.2%,수도권4.0%를 기록하며,시청자들의 감동적인 호응을 입증했다.
“변호사님이 제 옆에서 주셨던 그 용기를 돌려드린다”는 등,방송을 본 이전 의뢰인들과 수많은 시민이 그녀의 용기를 응원하는 꽃바구니를 보내왔다.게다가 그늘에 숨어 있던‘커넥트인’피해자들이 용기를 내어 하나 둘L&J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섰다.윤라영은“여러분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다 하겠다”고 약속하며,혼자가 아닌‘연대’의 힘으로 거대 악에 맞선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커넥트인’의 또 다른 성착취 피해자 한민서(전소영)가 자신이 당한 일들보다 더 고통스럽게 되돌려주겠다며 짐을 싸서 윤라영의 집에서 나간 것.박제열의 딸 박상아(김태연)에게 접근하고,그의 무자비한 폭행의 증거를 수집하는 등,자신만의 방식으로 복수를 계획하고 있는 한민서가 어떤 변수가 될지 긴장감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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