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자료를 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전년 대비 0.05명 증가한 0.80명이었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4500명으로 전년 대비 1만6100명(6.8%) 증가했다.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출생아 비중은 37.3%로 전년 대비 1.4%포인트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