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 용기"…남친 방화로 집 잃자 경찰이 지원한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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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 용기"…남친 방화로 집 잃자 경찰이 지원한 300만원

경찰청은 2년간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범죄 피해자 2천112명에게 총 32억1천28만원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후 지인 주택에서 하숙 생활을 하던 A씨에 긴급 주거·생계비 300만원이 지원됐다.

경찰청도 피해자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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