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달 읍면동 경계를 넘어 거주지를 옮긴 국내 인구가 1년 전보다 10% 이상 증가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1월 국내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이동자 수는 56만8천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5만9천명(11.5%) 늘었다.
총 이동자 중 시도내 이동자는 62.7%, 시도간 이동자는 37.3%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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