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4분기에는 30대 후반 출산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경향도 확인됐다.
12월 합계출산율은 0.7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0.06명 증가했다.
12월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은 전년 동월 대비 30대 초반(30∼34세)에서 4.3명, 30대 후반(35∼39세)에서 6.4명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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