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의 대표 자연 체험 공간인 좌구산휴양랜드가 겨울철 정비를 마치고 3월 1일부터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개장을 앞두고 놀이·체험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좌구산휴양랜드를 자연 속 체험과 휴식이 동시에 가능한 체류형 관광지로 키워나가겠다”며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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