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선보인 ‘새로’가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병을 돌파한 가운데, 3년만인 지난해 12월 말에는 1억병까지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업계에서는 제품의 광고 캠페인도 주목하고 있다.
실제 회사 측은 한국적 문화 요소를 담은 다양한 스토리가 담긴 마케팅과 광고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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