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운반책, 이른바 ‘드라퍼’로 활동한 수도권 시청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B씨 등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필로폰을 은닉·수거하는 등 마약 운반책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마약합수본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위장 수사를 통해 같은 조직에서 활동하는 드라퍼 6명을 순차적으로 검거해 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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