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가 지난 23일 2026년 정기인사발령을 진행하고 있다./부안해양경찰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해양경찰서가 지난 23일자 경감 이하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보직을 부여받은 직원들이 각 부서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인사발령은 조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정기 인사로, 경찰서·파출소·함정 주요보직자 등 핵심 직위에 대한 배치를 통해 2026년 해양안전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안 해경은 2026년을 맞아 더욱 촘촘한 해양안전 관리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홍보계를 신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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