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5일 광주시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서울 30분 생활권’ 구축 계획을 제2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8호선 연장(판교-오포) 건의 현장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판교-오포선 등 지역 교통 현안에 대한 국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박 예비후보는 1호 공약인 ‘3만호 AI 스마트시티’와 연계해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가속화 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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