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단순한 포장 개선을 넘어, 농가 고유의 스토리와 제품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소비자에게 신뢰와 매력을 동시에 전달하는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한다.
노 대표는 다년간의 포장·브랜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농산물 포장 및 라벨 디자인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은 물론, 실제 적용 가능한 시안 제작까지 지원하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디자인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소비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로 고창을 찾아주신 노은화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고창 농산물이 더욱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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