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세훈)는 바닥 걸림 사고 이후 마곡~여의도 구간으로 부분 운항해 온 한강버스가 안전 조치를 완료하고 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운항은 수요가 많은 여의도 선착장을 중심으로 동부(잠실~여의도)와 서부(마곡~여의도) 노선으로 나뉜다.
4월부터는 출·퇴근 시간대 혼잡 완화를 위해 잠실~여의도~마곡을 연결하는 급행 노선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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