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6년 전북 대입진학지도 지원단'이 25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원단은 일선 학교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종합 지원을 하는 기구로, 총 125명의 진학 전문교사와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 및 현장지원팀, 자료개발팀, 학생부종합전형 연구팀, 수능전형 연구팀, 대입 진로진학상담팀, 특별전형분석팀 등을 두고 2027학년도 대입 진학지도의 허브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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