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구한 영웅,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삶과 이야기를 오롯이 담은 친필본 '난중일기'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람객과 만나고 있다.
초서(草書)를 연구하는 고전학자이자 이순신 연구자인 노승석 동국대 여해연구소 학술위원장은 '난중일기'에 담긴 굳은 신념과 기상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위원장은 전쟁 중 혹은 전쟁 전후에 작성된 글씨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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