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장애인 일자리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천353억 원을 투입해 총 1만 115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이용하는 훈련 장애인에게 기회수당을 지속 지원한다.
법정 의무고용률(3.8%)을 넘어 도정 목표인 5% 달성을 추진하고, 장애인 청년인턴제 운영과 장애인생산품 구입 연계고용을 강화해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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