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로 시민 응급 대응 훈련…서울대병원, 심폐소생술 시범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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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로 시민 응급 대응 훈련…서울대병원, 심폐소생술 시범 교육 운영

▲ 혼합현실(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HEROS 4.0’ 실습 장면.

서울대병원은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시민 대상 ‘서울형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교육’을 개발·운영해 왔으며, HEROS 4.0은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개발됐다고 밝혔다.

/이미지=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연구실은 혼합현실 기반 교육이 기존 교육 방식과 비교해 심폐소생술 수행 품질 측면에서 뒤처지지 않는지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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