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는 지옥이다? 제주 코스타 감독의 포부 “편할 거였으면, 벤투 감독 곁 안 떠났다” [K리그1 미디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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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는 지옥이다? 제주 코스타 감독의 포부 “편할 거였으면, 벤투 감독 곁 안 떠났다” [K리그1 미디어데이]

이날 행사에는 K리그1 12개 구단 감독과 각 팀 대표 선수가 1명씩 나와 자리를 빛냈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강원FC 정경호 감독과 서민우, 광주FC 이정규 감독과 안영규, 김천상무 주승진 감독과 이정택,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과 주민규, 부천FC1995 이영민 감독과 한지호,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김진수, FC안양 유병훈 감독과 이창용, 울산HD 김현석 감독과 정승현,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과 이명주,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과 김태환, 제주SK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과 김륜성, 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과 전민광이 참석했다.

코스타 감독이 제주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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