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홍지민의 유튜브 채널 '지금당장 홍지민'에는 '남편도 아이도 없다.욕망의 엽떡 먹방, 자유부인 홍지민의 하루 (+나만의 밤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지민은 밝은 표정으로 "저는 일주일 동안 자유부인이다.저희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발리 여행을 갔다.그러면 저는 왜 안 갔냐, 스케줄이 있었다.혼자 있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인사했다.
배달된 떡볶이를 맛보던 홍지민은 "진짜 오랜만에 즐기는 탄수화물 폭탄이다"라며 "우리 채널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건강해져야 하는데, 내 채널을 보다가 다이어트 망했다고 할까봐 걱정스럽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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