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25년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보급량 487㎿를 달성하며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의 태양광 발전 허가신청은 2020년 214건(20.6㎿)에서 2023년 684건(81.7㎿), 2025년에는 1325건(167.1㎿)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다.
산업단지 태양광 허가 용량은 2020년 9.8㎿에서 2025년 97.4㎿로 약 10배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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