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요즘 살크업 중…턱살 삼중창이라 안 추워”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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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요즘 살크업 중…턱살 삼중창이라 안 추워” (옥문아)

정지선은 김숙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여행 에피소드까지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김숙은 정지선이 등장하자 “정지선은 셰프계의 제니가 되기 전부터 친했던 사이다.나의 여행 메이트이자 요즘 제일 많이 만나는 동생”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턱살을 꽉꽉 채웠다.턱살이 삼중창이라서 여긴 안 춥다”고 말하며 ‘살크업’ 근황을 자진납세해 현장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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