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아진 인천 승기천…1급수에만 사는 버들치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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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아진 인천 승기천…1급수에만 사는 버들치 방류

인천시 연수구는 수질이 3등급에서 1등급으로 대폭 개선된 승기천에 버들치 치어를 방류한다고 25일 밝혔다.

승기천 수질은 연수구가 2023년 남동구로부터 관리권을 넘겨받을 당시 3등급 수준이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032년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가 끝나면 하루 8만t의 재이용수를 확보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사업을 통해 승기천을 명품 생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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