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구미 LNG복합발전소 상업운전 돌입···석탄 대체 첫 사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부발전 구미 LNG복합발전소 상업운전 돌입···석탄 대체 첫 사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석탄화력을 천연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한 발전소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구미천연가스발전소는 정부의 탄소중립 이행과 탈탄소 전략에 따라 기존 석탄화력발전인 태안 1호기를 청정연료인 천연가스로 대체한 국내 첫 연료전환 사업이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구미천연가스발전소는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의 출발점으로 향후 성공적 에너지 전환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차질 없는 에너지 전환을 위해 남은 건설 일정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임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